'2초 안에 체인 연결'…어크로스 프로토콜, 속도·보안 모두 잡았다
- 등록일2025.08.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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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트 램버(Hart Lambur) 어크로스 프로토콜 공동창립자는 17일 블루밍비트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. 어크로스 프로토콜은 기존 브릿지 프로토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태어난 '차세대 브릿지'다.
브릿지 프로토콜은 이더리움(ETH), 솔라나(SOL)와 같은 블록체인 간 자산 이동을 가능하게 해주는 필수 인프라를 의미한다. 자체 생태계를 꾸리고 있는 블록체인이 점차 늘어나면서 브릿지 프로토콜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. 하지만 많은 이용자들은 여전히 복잡한 사용자 경험(UX), 수 분이 걸리는 전송 시간, 그리고 수많은 해킹 사례로 인해 브릿지를 꺼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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